전문위원 컬럼
신의 성품을 가진 우리
ALP센터2019-01-01조회 102
신비를 잃은 종교는 맛을 잃은 소금입니다.
깨달음이 없는 종교는 또 하나의 폭력입니다.
예수는 오셔서 우리가 하니님의
아들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갖고 살도록 성령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신의 성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늘이 시작된 자리> 중에서
키워드 : 행복/삶의 의미
[아침햇살|3213] | 2016-12-26 |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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