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컬럼

신의 성품을 가진 우리

ALP센터2019-01-01조회 102
신비를 잃은 종교는 맛을 잃은 소금입니다. 깨달음이 없는 종교는 또 하나의 폭력입니다. 예수는 오셔서 우리가 하니님의 아들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갖고 살도록 성령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신의 성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늘이 시작된 자리> 중에서 키워드 : 행복/삶의 의미 [아침햇살|3213] | 2016-12-26 | 조회수: 102 공유하기 --> 목록 댓글 0 개 32700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장대울길 52(지방리 243번지) 전원살림마을 이메일: alp1991@naver.com / 전화: 041)753-6567 / 팩스: 041)753-3475 / 계좌: 농협 351-0632-5406-33 (전원살림마을) 사업자명 : 전원살림마을 / 대표자명 : 장길섭 / 사업자등록번호 : 305-82-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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