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

0세에서 100세까지, 3대가 함께 읽는 한국 최초의 그림책 마을

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 전경

Geumsan Picture Book Village

가정에 책이 들어가지 않고 평생학습이 없이는 무지와 가난, 허약에서 탈출할 수 없다는 깨달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생애 처음 만나는 책인 그림책부터 가정에 넣자는 운동으로, 0세에서 100세까지 3대가 함께 읽는 한국 최초의 그림책 마을이 2016년 금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그림책마을 건물은 약 500평 규모로, 레드스쿨을 설계한 가와건축의 가을바람 최삼영 건축가가 설계했습니다. 붉은 벽돌의 긴 담이 인상적인 모던한 현대건축이며, 2층은 목조건축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읽는메타길, 서유당, 레버린스, 아하정원 등 캠퍼스 곳곳의 공간과 함께 그림책마을은 ALP살림캠퍼스를 찾는 모든 세대에게 책과 쉼의 자리를 내어주고 있습니다.

2016

마을 오픈

500평

건물 규모

0~100세

함께 읽는 세대

한국 최초

그림책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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