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 소개
Art of Life Program — 삶을 예술로 가꾸는 사람들
Art of Life Program · Since 1991
산다는 것은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더 아름다워지고,
지난달보다는 이번 달에 더 착해지고,
지난해보다는 올해에 더 풍성해지는 것.
산다는 것은 탁월함(아레테, arete)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삶을 예술로 살고 싶은
오랜 바람에서 태어났습니다
ALP(Art of Life Program)는 삶을 예술로 살고 싶은 오랜 바람과 수많은 체험을 통해, 21세기 뇌과학시대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편집된 삶의질향상 프로그램입니다.
1991년부터 충남 금산의 ALP살림캠퍼스에서, 인지적 이해를 넘어 감성·신체·영성을 통합하는 전인적 체험으로 진정한 자기 자신을 만나는 여정을 안내해 왔습니다.
원장 아침햇살 장길섭 소개 →ALP가 안내하는 다섯 가지
마음의 정화
“마음은 무엇으로, 어떻게 씻는 것일까요?”
물로 손을 씻고, 비누로 몸을 씻고, 청소기로 방을 청소합니다. 그런데 마음도 씻고 닦고 정화해야 한다는 생각은 해보신 적 있으신지요. 인간의식의 진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ALP는 마음정화부터 시작합니다. ALP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분노를 해소하고 무기력을 넘어, 답답한 마음은 풀어주고 꽉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줍니다.
의식변화
“이 세상은 의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의식에는 수준이 있고 차원이 있습니다. 0차원인 점, 1차원인 선, 2차원인 면, 3차원인 공간, 4차원인 영 — 사람은 그 의식의 수준에서 생각이 나오고, 그 생각에 따라 행동하며 삽니다. ALP는 의식의 수준을 향상시켜 '생각이 끝나는 경험'을 통해 참 나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깨닫게 하고, 이를 구체적인 행동의 변화로 잇는 프로그램입니다.
Desire(꿈)의 실현
“꿈도 못 꾸는 사람, 꿈만 꾸는 사람, 꿈을 이루어 가는 사람.”
꿈 없이 사니까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무겁고, 꿈이 없는 줄도 모르고 사니까 저녁 잠자리가 허전합니다. 설레는 가슴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뿌듯한 가슴으로 저녁을 맞이하는 삶 — 그것이 제대로 살고 있는 삶 아닐는지요. ALP는 자기의 생명력인 Desire(꿈)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삶의 기술을 전수합니다.
가족
“나 = 부모 + 환경 + 염색체”
나는 부모, 즉 가족으로부터 왔고 다시 자녀와 손주, 가족에게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ALP는 영혼의 질서에 따라 가족의 질서를 회복하여, 가족이 인생 최고의 선물임을 깨닫게 안내합니다. 조부모·부모·손자 3대가 같은 꿈을 가지고 눈빛을 나누며 가슴이 통하는 예술가문(명문가)을 세우는 것 — 그것이 ALP가 지향하는 가치입니다.
평생학습
“이 세상은 언제나 배우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진 반면 지식의 수명은 짧아졌습니다. 어제의 바른 지식이 오늘은 오류가 될 수 있는 시대 — 지금은 학습 의무시대가 아닌 학습 권리시대입니다. ALP는 만권독서와 만리여행으로 자기의 소질과 능력을 계발하여, 무지와 가난과 허약으로부터 탈출해 자유롭고 풍성하며 건강하게 사는 요령을 함께 배우고 가르치는 평생학습공동체입니다.
ALP코스, 다섯 걸음의 여정
깨어나기에서 조양서원까지 — 새로운 의식으로 거듭나 삶의 예술가로
1991
년부터 이어온 여정
19,000+
삶을 예술로 가꾼 사람들
592기
깨어나기 누적 기수
35년
충남 금산 살림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