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컬럼

삶의예술 ALP2단계 알아차리기 290번째 작품에 들어 가면서

ALP센터2019-01-01조회 101
달빛에 깊이 잠든 살림마을 곳곳을 가만히 걸어 봅니다. 혹여 새벽 깊게 자는데 깨울까 해서 조심 조심히 둘러 봅니다. 서유당 그림책마을 운동장 살림대문 메타길 레버린스 아하정원 바라밀다교 레드스쿨 조양각 조양서원 살림의집 느티나무 평화의집 합창의집 ..... 곳곳에 배여있는 아름다움을 만납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나타나도록 함께 했던 고마운 분들이 떠오릅니다. 살며시 이름들을 불러 봅니다. 이렇게 부르면 다가오는 벗들이 얼굴이 있어 고맙고 많이 행복합니다. 감히 기대하지 않은 삶을 만날 수 있게 통로자가 된 벗들입니다. 고맙습니다. 덕택입니다. 이제 부터는 아니 여태껏도 그러했지만 이렇게 함께 해준 삶과 벗들에 대한 빚을 갚는 마음으로 더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를 발견하고 자기를 계발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우리 예수님이나 공자님, 붓다, 소크라테스, 노자, 장자 등등 인류의 스승들이 하신 일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있습니다. 인간계발 자기 발견과 계발 R&D 삶의질향상 그랬습니다. 산다는 것은 새로워지는 것 산다는 것은 탁월함을 추구하는 것 산다는 것은 성장하는 것 산다는 것은 삶의질을 향상시키는 것 그래서 그동안 저는 일념으로 한 것이 내가 만난 사람들의 삶의 질을 어떻게 하면 향상시킬 수 있을까를 고심 고심하면서 살아왔고 그런 중에 수 많은 경험의 토대위에 편집한 것이 삶의질 향상 프로그램인 ALP입니다. 오늘 ALP 2단계 알아차리기 290번째 작품에 들어 갑니다. - 나는 누구인가? -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인류가 가졌던 최고의 물음을 갖고 2박 3일 52시간 내면 여행을 떠납니다. 처음 하듯이 두 번 다시 못할듯이 마음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작품하겠습니다. 눈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눈감으면 이리도 편한 세상 학이시습 거경궁리 일적십거 수처위주 라보레무스 키워드 : 진리/깨달음 [아침햇살|3209] | 2016-12-17 | 조회수: 101 공유하기 --> 목록 댓글 0 개 32700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장대울길 52(지방리 243번지) 전원살림마을 이메일: alp1991@naver.com / 전화: 041)753-6567 / 팩스: 041)753-3475 / 계좌: 농협 351-0632-5406-33 (전원살림마을) 사업자명 : 전원살림마을 / 대표자명 : 장길섭 / 사업자등록번호 : 305-82-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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