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컬럼

가족 식사의 힘

ALP센터2019-01-01조회 119
가족 식사의 힘 제가 공간테라피를 의뢰를 받으면  내담자가 해 주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이 조건이 맞지 않으면 공간 테라피를 할 수가  없습니다. 첫번째는 가족이 공간 테라피에 참여해야 합니다. 두번째는 집에서 가족 모두가 끼니때마다 함께 식사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두 번째인 가족 식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은 가족 간의 깊은 유대 관계를 맺습니다. 사람은 먹고 벗을 때 가장 친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은 것을 먹고 하루 일과를 나누고 가족의 감정을 서로 주고 받는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아이가 휴대폰을 유일하게 하지 않는 시간이 진지 시간입니다. 그래서 진지 시간이 휴대폰 하는 시간보다 행복해야 합니다. 밥먹는 시간에 아이를  비교 하거나  혼날 일이 있어도 밥먹을 때는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게 해줍니다. 밥먹는 시간에 느끼는 감정은  가족 모두에 대한  사랑과 지지와 격려로 인한 행복감과 영양을 섭취하고 휴식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출하는 아이들은 집에 있는 부모가 싫고 집에 가면 사랑이 없고 싸우고 휴식을 할 수 없어 불안하고 집에 가면 먹을 것이 없는 아이들이 가출을 합니다. 적응이론을 제안한 Callista Roy는 인간을 변화하는 환경과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하는 생물적, 심리적, 사회적인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자란아이들은 사람지향적인 직업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고 부모에 의해서 거부되고 사랑받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사람회피 적인 직업을 갖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시간, 인간, 공간 관계를 하고 살아야 합니다. 시간, 인간, 공간 관계는  집에서 가족들이 진지를 같이 할때 이것의  조건을 채우기가 가장 쉽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한 중요성, 가족에 대한 사랑과 배려  기다림과  참을성을 배우고 같이 밥을 차리면서 먹거리에 대한 감사와 함께 함을 배우고 어른들과 자연스럽게 진지하면서 공경하는 마음과 예절에 교육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 하는 음식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하고 먹을 때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인간관계도 배우고 집이라는 공간이 참 좋은 공간인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누구와 가장 친하게 지내는 지 어떤 과목을 좋아하고 힘들어 하는지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만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이런식 으로 이야기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집밥을 먹고  자란아이들과 가족은 똑똑해지고 안정감을 느끼며 예의 바른 행동을 하고 건강해지고 가족모두가 행복해 집니다. 가족 식사하나로  정말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오늘은 가족들 모두 모여 함께 식사하는 날로 해본 어떨까요? 아! 숨채이오. 키워드 : 가족 [수요산파|208] | 2016-12-14 | 조회수: 119 공유하기 --> 목록 댓글 0 개 32700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장대울길 52(지방리 243번지) 전원살림마을 이메일: alp1991@naver.com / 전화: 041)753-6567 / 팩스: 041)753-3475 / 계좌: 농협 351-0632-5406-33 (전원살림마을) 사업자명 : 전원살림마을 / 대표자명 : 장길섭 / 사업자등록번호 : 305-82-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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