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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예술ALP1단계 깨어나기 420번째 작품에 들어 가면서

ALP센터2019-01-01조회 104
안개가 자욱한 새벽길입니다. 차들이 엉금엉금 조심조심. 오리무중. 나도 엉금어금 조심조심. 하지만 보이는만큼 한걸음 한걸음 오다보니 목적지인 ALP살림마을에 도착하게 됩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처한 입장 같습니다. 오리무중입니다. 하지만 한걸음 한걸음 매주마다 청와대에 가깝게 가깝게 200미터 100미터 50미터씩 다가가는 발걸음이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와 거룩한 분노로 하나하나가 거리로 들고 나온 촛불들이 230만! 촛불혁명. 우리는 지금 촛불 혁명중입니다. 오늘 저는 또 하나의 혁명의 길을 출발합니다. 내적 혁명입니다. 이 내적 혁명은 의식 혁명입니다. 바깥에서 오는 혁명이 아닌 안에서의 혁명 다른 사람으로 부터가 아닌 자기로 부터의 혁명입니다. 우리에겐 이 두개의 혁명이 필요합니다. 안에서 일어나는 의식 혁명과 바깥에서 함께 일어나는 사회정치문화 혁명. 이 둘을 얼마나 조화롭게 이루어가느냐가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즉 여기나없이있음의 존재와 이곳나되어감의 현상을 하나로 완성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 의식 혁명이자 자기로부터의 혁명인 ALP1단계 깨어나기 420번째 작품에 들어 갑니다. 우리안에는 이미 자기를 혁명하고자 하는 자기 자신을 새롭게 혁신하고 작품하고자 하는 발효균이 혁명의 불씨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불씨에 불을 질러보겠습니다. 나는 불을 지르러 온 불입니다. I am igniter.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해서 만나겠습니다. 눈빛을 더만나고 마음을 더 만나고 마음 뒤에 숨어 있는 마음도 만나고 해서 스스로 자기를 혁명하고 싶은 욕망을 만나게 하고 진짜가 되게 하는 길을 찾아나서게 하겠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따듯한 편지차가 여행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눈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눈 감으면 이리도 편한 세상 학이시습 거경궁리 일적십거 수처위주 적선여경 라보레무스 추신) 다음 주말은 290기 알아차리기가 열립니다. 키워드 : 진리/깨달음 [아침햇살|3207] | 2016-12-09 | 조회수: 104 공유하기 --> 목록 댓글 0 개 32700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장대울길 52(지방리 243번지) 전원살림마을 이메일: alp1991@naver.com / 전화: 041)753-6567 / 팩스: 041)753-3475 / 계좌: 농협 351-0632-5406-33 (전원살림마을) 사업자명 : 전원살림마을 / 대표자명 : 장길섭 / 사업자등록번호 : 305-82-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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