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방
함께 코스를 걸어준 도반들에게
김ALP2025-03-01조회 142
도반 여러분께,
코스에서 함께했던 시간이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때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아직도 마음속에 생생합니다.
용기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주셨을 때,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가끔 힘들고 외로운 날이면, 그날 우리가 함께 만든 공간이 생각납니다.
서로를 판단 없이 받아들이던 그 따뜻함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아가고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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